요즘 자고 일어나면 한기가 들어서
하루종일 으실으실합니다.
날이 추워져서 그런거지만
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.

한 7~8년 전에는 한겨울에
영등포 공원에서 노숙까지 했었는데...



아니 뭐...
감기 조심하시라구요 ㅎㅎㅎ
by 화누람 | 2009/10/19 03:56 | +雜說 | 트랙백 | 덧글(8)
...



꽤나 긴 잠적 끝에 돌아왔습니다.

딱히 숨자는 건 아녔는데
자기 이야기 길게 늘어놓는 게 부끄러워서
포스팅이 매번 무미건조해지니까

그래서 그냥 다 지우고 짜져있었습니다.



오늘 오랫만에 N님과 대화를 나누다가
이글루 열면 매일 와주신다고 그래가지구
..........



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.
by 화누람 | 2009/10/17 12:35 | +雜說 | 트랙백 | 덧글(12)
+
by 화누람 | 2009/10/15 04:1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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